• [대공간 냉난방 대표기업] 에코에너다임
  • 2020-08-05
  • 관리자

    • 국내 복사냉난방부문 최대·최다 실적을 보유한 에코에너다임(대표 이현종)은 ECOLOGY, ENERGY, PARADIGM 세 단어의 합성어로 60년의 역사를 가진 국내 수배관 전문기업인 삼양시스템그룹과 40년간 복사냉난방시스템을 전문으로 수행해 온 유럽의 RDZ사가 공동설립 한 합자회사다.


      지난 2013년 기술연구소를 설립해 자재 성능개선 및 국산화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냉난방공조뿐만 아니라 기축건물의 에너지진단, 성능개선부문, ZEB의 융복합설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솔루션을 제시하며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


      특히 대형건축물의 배관과 복사패널의 설계 및 시공은 물론 중소형 건물에서는 열원부터 복사패널 등 설계부터 시공까지 All-in-One으로 수행, 다수의 국내 프로젝트를 진행해 복사냉난방시스템 확대를 통한 친환경 에너지솔루션 보급에 기여하고 있다.

      에코에너다임의 대공간 냉난방시스템은 복사방식을 기반으로 천장 혹은 바닥에 복사냉난방시스템 등을 각 현장특성에 적합한 형태로 제시한다. 대공간의 공조계획은 경계층에서의 열이동, 대류, 복사열 현상을 고려한 냉난방방식 선정과 부하 변화조건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국내 최다 실적을 보유한 에코에너다임은 △인천공항 T2 교통센터 △롯데월드타워 △한국타이어 중앙연구소 △코오롱미래기술원 △국립세종도서관 △서울시신청사 △넥센R&D센터 △현대차일산복합거점 △LCT복합시설 등 수많은 대표적인 랜드마크 현장의 대공간에 바닥복사냉난방시스템을 적용해 쾌적성, 에너지절감, 건축적 효율성 등을 동시에 해결했다.


      또한 바닥복사냉난방시스템은 상대적으로 높은 냉수(약 15℃ 내외)와 낮은 온수(40℃ 내외)를 사용해 냉난방하는 저엑서지시스템이다. 에너지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친환경시스템이며 축열부하를 효율적으로 운용해 냉난방운전 Peak-Cut 효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국가의 에너지정책에도 유익을 줄 수 있는 뛰어난 시스템이다.


      열성능이 우수하고 열관성률의 최소화가 필요한 산업시설에서는 고밀도 산업용 단열패널이 사용된다. 설치공간 절약 및 쉽고 빠른 설치와 뛰어난 패널강도, 열손실 감소가 장점이다. 단열패널은 평평한 바닥면에 직접 설치 가능하며 슬라브의 상부근과 하부근 사이에 배관을 매립하는 구체축열방식도 가능하다.


      대규모 산업용 어플리케이션을 위해 디자인된 산업용 시스템은 25mm PEXc파이프와 50mm 스테인리스 스틸분배기가 사용되기도 한다. 제한된 회로수를 사용해 분배기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대형공간에 적합하다.


      출처 : http://www.kharn.kr/news/article.html?no=12140